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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대장 히말라야 8000미터 16좌 등정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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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기운을 북한산 기슭에서

-엄홍길대장 히말라야 8000미터 16좌 등정 사진전-

 

 

일시: 2009년 4월 3일 ~ 4월 25일

전시장 : The Siuter Art∞ Space(더 시우터 아트 무한 스페이스)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507-3

전화 : 02-3442-5161

 

오픈행사 : 2009년 4월 4일 토요일 오후 3:00

 

세계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 16좌를 등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사진전이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The Siuter Art ∞ Space(더 시우터 아트 무한 스페이스)에서 43일부터 42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아트그룸 시우터 측의 초대전으로 그 동안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8000미터 16좌를 완등하기 까지 도전과 성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된다.

엄홍길 대장은 1988년 세계최고봉 에베레스트(8848) 등정을 시작으로 20075월 로체샤르(8400)를 끝으로 세계최초 히말라야 16좌 등정을 마치고, 지난해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엄홍길 대장은 “50여 차례의 원정등반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저의 16좌 등정은 많은 사람들과 자연으로 부터 받은 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일부분이라도 갚아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휴먼재단을 설립 했습니다 라고 휴먼재단의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휴먼재단은 첫 해외 사업으로 네팔 희말라야의 오지 산간 마을인 팡보체 마을에 초등학교를 설립하고 있다팡보체 마을은 해발 3950미터에 위치해 어린 학생들이 하루 6시간을 걸어 다른 마을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녀야 하는 히말라야의 오지에 위치한 마을이다. 다음달인 55일에 첫 삽을 뜨는 준공식을 현지에서 거행한다.

이번 사진전을 통한 사진 판매수입도 모두 팡보체 초등학교 건립을 위해 쓰여진다.

북한산의 주요 등산로 중 하나인 구기동 코스의 입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히말라야의 장엄한 풍경과 고산등반에 도전하는 등반가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엄홍길 대장이 직접 사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 오픈식은 44일 토요일 오후4시에 열릴 예정이다.

 

전시장 : The Siuter Art∞ Space(더 시우터 아트 무한 스페이스)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507-3

 

전화 : 02-3442-5161

 

엄홍길대장_히말라야_16좌_등정_사진전.hwp (48.5Kb)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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