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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영남알프스 산악대회(지명호)

posted by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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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억세축제로 이름난

산악인의 영원한 이름 영남알프스 억새축제가

2016년도 들어 산악축제로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다.

다름아닌

영남알프스 산악대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올해 젓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친숙한 친구같은 명칭으로 다가온 이름이라

여겨진다.

산악인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이름이니까!

첫선을 보인 신고식이랄까.

예년에 비해 부쩍 많아진 가을비가 축제를 준비하는 관계자들을 곤혹스럽게

한 것 같다.

축제에 걸맞은 대회 코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기에

누구보다 대회 관계자분들의 고초가 심했으리라 여겨진다.

축소된 안전한 대회코스가 이를 반증해준다.

쪽집게를 자처하는 기상청의 일기예보를 보면

대회당일에 퐁우가 쏟아진다고 예보를 한 마당에

선수들의 사기가 꺽인건 당연한 사실일테고

그 여파는 데회 당일 예년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든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의 참석에서 확연하게 들어났다.

다행히 예보에 비해 구름이 드리운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 반겨주었기에

예보가 빗나간걸

감사히 여기는 여유가 있었다.

영화관이 차지한 예년의 행사장을 내어준 이번 행사장은

다소 협소한 곳이지만 산악인의 축제라는

명성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위한 배려때문일까.

겸손함으로 대회 개회식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치룰수 있었다.

대회사에서 박만영 울산광역시산악연맹 회장은

모든 기관장들과 대회를 준비해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잊지 않았

아울러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최선을 다해

무엇보다 전국최고의 명품대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 달라고 선수들의 신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상 대회사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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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영남알프스 산악대회(지명호)
2016 영남알프스 산악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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